대한최면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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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대한최면의학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학회는 1987년 정신과 전문의들을 주죽으로 설립된 이후 최면 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해 왔습니다. 이제야 홈 페이지를 열게 되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최면은 의학적 정신 치료의 모태가 되었으며,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최면 현상을
이용하여 정신적, 육체적 변화를 일으킴으로서 질병을 치료하는 현대 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최면 현상을 연구하여 사람들을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데 에 있습니다.

 

우리 학회의 회원은 의사들이 일차적 대상입니다. 이는 질병을 이해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을 졸업한 면허 받은 의사라는 것이 최소한의 자격 요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법이기도 합니다. 한국에는 현재 최면의 이름으로 무면허
의료행위가 만연해있어 일반인에게나 의료인에게나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대한민국에 단 하나 뿐인 국가대표 정통 최면의학회로서 과학적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사회적 역할도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얻은 정보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고,
의사와 의료인들에게는 질병 이해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며, 아픈 사람들에게는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사람답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한최면의학회의 발전에 많은 성원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장약력

1956.2 서울출생

서울의대 졸업(1980)

서울대학교대학원 의학과 정신과학전공 의학박사 졸업(1998)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전문의 수료(198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겸임교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정신과 비지팅 교수
(Visiting Lecturer on Psychiatry, Harvard University: 1989 - 1990)

미국 스탠포드 의대 정신과 비지팅 학자
(Visiting Scholar, Psychiatry, Stanford School of Medicine: 2007 - 2008)

1987.10 대한최면치료학회 설립; 초대 총무

1989. 4 대한최면치료학회 회장

1990. 3 최면의학 미국 전문의 취득
(Board Certified Diplomate of The American Board of Medical Hypnosis)

1990. 9 변영돈신경정신과 개원 (서울 강남 역삼동)

1994. 1 미국임상최면학회 공인자문의사 창립 회원
(Approved Consultant in Clinical Hypnosis of The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Hypnosis)